처음이라 경험도 없고 정신이 없는 와중에 이민우 팀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차분히 치를수 있게 아이들도 따라할수 있도록 세심히 도와주신덕분에 장례진행이 물흐르듯이
장례를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주말 장례가 주말이라 화훼단지가 문을 안열었는데도 불구하고 멀리까지 가셔서 입관 꽃도 해주시고,
꽃길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가족들 모두 진짜 큰 감동을 받았고 감사한 마음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너무 만족스러워서 회사 팀원들에게도 연락처 공유하고 자랑 엄청 했네요.
엔딩스케치상조 이민우 팀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