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9일 엔딩스케치상조는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진행하였습니다.
고인께서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셨고 가족들은 큰 충격 속에서 장례를 준비해야 했습니다.
상주님은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도 고인을 예우하며 보내드리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셨고 엔딩스케치상조는 빈소 준비부터 발인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입관식 당일 가족들은 고인의 생전 사진과 편지를 준비하였으며 장례지도사는 관 내부를 꽃장식으로 정성껏 꾸며드렸습니다.
고인의 손을 마지막으로 잡으며 눈물을 흘리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장례지도사 역시 마지막 순간까지 정성을 다해 모셔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발인 후 서울추모공원 화장을 진행하였으며 유골은 가족 봉안당에 안치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