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팀장님에게 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글로서 표현을 하게 됩니다.
회사 평가 점수에 반영된다고 하셔서 꼭 써달라고 하셨지만, 너무 감사해서
말씀 안하셔서 꼭 써드려야겠다 생각을 하였습니다.
김도훈팀장님 아버님 모시는 그 손길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아버님 아마 천국에 가셨을꺼같아요.
꽃관장식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마지막 이별이 아름다울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