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장례를 엔딩스케치를 통해 치르게 되었는데,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포토테이블과 꽃관 장식이 따뜻하게 준비되어, 차가운 장례식장이 아니라 사랑이 담긴 마지막 공간처럼 느껴졌습니다. 조문객분들도 “너무 아름답게 준비됐다”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저희 가족의 마음도 위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