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출동하셔서 여자팀장님으로서 피곤하셨을텐데,
피곤한 내색한번 안하시고 저희가족만 3일동안 챙기시는
팀장님을 보면서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
남양주장례식장이라 집이랑 머셨을텐데, 삼일동안 꼬박꼬박
출근 잘해주시고 새벽발인때도 저희보다 먼저 오시는 팀장님에게
감동을 받게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팀장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