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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무빈소 장례 진행하며 느낀 현실적인 이야기

4월 7일, 아버지를 떠나보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믿기지 않았고
장례를 준비하는 내내 정신이 없었습니다.


왜 무빈소 장례를 선택했는지

주변에서는 대부분
“그래도 빈소는 있어야 한다”고 했지만

저희 가족은
조용하게 보내드리는 것이 더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진행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

가장 힘들었던 건
결정을 계속 내려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장례는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선택을 해야 했습니다.


자연장 진행 후기

자연장을 선택하고 직접 가보니

정말 조용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였습니다.

형식적인 느낌보다
편안함이 더 컸습니다.

김O균 님

| 2026년 04월 08일

(유)현대장례식장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초포다리로 64 (호성동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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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영 님

| 2026년 02월 23일

힘내서 장례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O후 님

| 2024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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