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초 메디힐 병원에서 장례를 치뤘던 상주입니다
갑작스런 모친상에 경황이 없는 터라 앞이 꽉 막히고 어두 컴컴 했었습니다
뭐가 뭔지 모르고 있는 상황에 하승구 팀장님으로 오셔서
저희 부족한 가족을 이끌어 주시고 저희 어머님 입관 까지 손수 해주시고 너무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처음엔 젊은 여성분이 오시어
불안은 했었는데 상담 부터 도우미 관리 입관식 제사 장지까지
모든 흠 잡을 수 없이 일사천리 로 마무리 해주시어…이렇게 시간은 내어 글을 남깁니다
아직 모친상에 정신이 없이 시간은 지나가고 있지만 하승구 팀장님께서 직접
삼우제날까지 잊지 않고
안부 전화 까지 해주시고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아무쪼록 번창 하시는 회사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한번 더 저희 모친 잘 모셔 주셔서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