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6일 엔딩스케치상조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진행하였습니다.
상주님께서는 아버님의 임종 후 급하게 장례 준비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엔딩스케치상조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고인께서는 평소 가족들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다고 합니다.
유가족들은 고인의 뜻을 존중하여 과하지 않으면서도 정성을 다한 장례를 원하셨습니다.
입관식 당일 가족들은 고인의 생전 사진과 즐겨 사용하시던 물건을 준비하셨고, 장례지도사는 관 내부를 꽃장식으로 꾸며 마지막 가시는 길을 준비하였습니다.
발인 전 가족들은 한 분씩 고인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서울추모공원 화장 후에는 경기북부 봉안당으로 이동하여 안치하였으며 모든 일정을 차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장례를 마친 상주님은 “처음이라 막막했지만 세심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