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엔딩스케치상조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기독교 장례를 진행하였습니다.
고인께서는 오랜 기간 교회 장로로 봉사하셨으며 가족들 역시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계셨습니다.
유가족들은 일반 장례보다 예배 중심의 장례를 희망하셨고 엔딩스케치상조는 교회 목사님과 협의하여 입관예배, 위로예배, 발인예배 일정을 준비하였습니다.
빈소에는 교인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많은 분들이 고인의 삶을 추억하며 기도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입관식에서는 향과 촛불 대신 헌화와 기도로 진행되었으며 가족들은 마지막 찬송가를 부르며 고인을 배웅하였습니다.
발인 후 서울시립승화원 화장을 진행하였고 이후 가족 봉안묘에 모시며 모든 장례 절차를 마쳤습니다.
고인을 기억하는 많은 분들의 기도와 사랑이 함께했던 장례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