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장례식장은 시설 인력이 부족할까 걱정했지만 기우였습니다. 안내부터 절차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해 주셔서 상주는 오롯이 추모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꽃과 조명 연출도 정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