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2일 엔딩스케치상조는 성빈센트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진행하였습니다.
고인께서는 생전 자연을 사랑하셨으며, 가족들에게도 화장 후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여러 차례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유가족들은 고인의 뜻을 존중하여 화장 후 수목장을 선택하였습니다.
장례 기간 동안 빈소에는 고인이 생전에 좋아하셨던 꽃과 사진들이 전시되었고, 방문하신 조문객들은 고인의 따뜻했던 삶을 함께 추억하였습니다.
입관식에서는 가족 모두가 고인께 마지막 인사를 드렸으며, 발인 후 수원연화장에서 화장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경기 지역 자연장지로 이동하여 수목장 안장을 진행하였으며, 가족들은 “고인의 뜻을 지킬 수 있어 마음이 편안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최근에는 수목장과 자연장을 선택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엔딩스케치상조는 장례부터 자연장 절차까지 함께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