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4일 엔딩스케치상조는 안성의료원 장례식장에서 무빈소 가족장을 진행하였습니다.
고인께서는 오랜 시간 안성 지역에서 생활하셨으며 가족들 역시 대부분 안성에 거주하고 계셨습니다.
유가족은 많은 조문객을 모시는 장례보다는 가족들끼리 조용히 추모할 수 있는 무빈소장례를 희망하셨습니다.
엔딩스케치상조는 안성의료원 장례식장 안치실 이용 후 입관과 발인 일정만 진행하는 방식으로 장례를 준비하였습니다.
입관식에서는 여성 장례지도사가 직접 생화 장식을 준비하여 관 내부를 꽃으로 꾸며드렸고 가족들은 감사의 편지와 사진을 함께 모셨습니다.
발인 후 서울추모공원으로 이동하여 화장을 진행하였으며 유골은 안성 선산 수목장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상주님께서는 “복잡한 절차 없이 정성껏 모실 수 있어 감사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