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가족장을 고민하던 우리에게 딱 맞는 선택이었어요. 밤늦게 도착했음에도 안치와 빈소 준비를 정성스럽게 해주셨고, 특히 메이크업과 꽃 장식을 통해 고인께서 평안히 쉬시는 듯한 모습으로 기억됩니다. 도우미분이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슬픔 속에서도 따뜻한 위로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