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 엔딩스케치상조는 울산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진행하였습니다.
고인께서는 평생 울산에서 생활하시며 가족을 위해 헌신하셨던 분이셨습니다.
빈소에는 직장 동료와 지인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고인의 성실했던 삶을 기억하는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습니다.
입관식에서는 손주들이 준비한 그림과 편지를 함께 모셔드렸으며 가족들은 눈물 속에서도 따뜻한 추억을 나누셨습니다.
발인 후 화장 절차를 진행하였고 가족들은 고인의 뜻에 따라 자연장지를 선택하였습니다.
자연 속에서 편히 쉬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장례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상주님께서는 “아버지가 원하시던 방식으로 보내드릴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