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7일 엔딩스케치상조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진행하였습니다.
고인께서는 평생 신앙생활을 이어오셨으며 가족들 역시 기독교 장례를 희망하셨습니다.
빈소에는 교회 성도들과 지인들의 방문이 이어졌고 고인의 삶을 기억하는 따뜻한 이야기들이 오갔습니다.
엔딩스케치상조는 입관예배와 발인예배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목사님과 일정을 조율하였으며 가족들이 충분히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발인 후 원주화장장에서 화장을 진행하였고 이후 강원도 지역 봉안당에 안치하였습니다.
상주님은 “고인의 믿음을 지켜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