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3일 엔딩스케치상조는 의정부백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진행하였습니다.
새벽 시간 병원에서 연락을 받은 따님께서는 경황이 없는 상태로 엔딩스케치상조에 상담을 요청하셨습니다.
고인께서는 의정부 지역에서 오랫동안 생활하셨던 분으로 가족과 친척들이 대부분 경기북부에 거주하고 계셨습니다.
장례식장은 의정부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이용하기로 결정하였으며, 화장은 서울추모공원으로 예약을 진행하였습니다.
입관식 당일 가족들은 고인의 생전 사진과 손편지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엔딩스케치 장례지도사는 사후관리 후 정성껏 입관을 진행하였고, 손주들이 준비한 편지와 가족사진을 함께 모실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발인 당일에는 많은 친척분들이 참석해 마지막 인사를 나누셨으며 서울추모공원 화장 후 경기북부 봉안당에 안치하며 장례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상주님께서는 “처음 겪는 장례라 걱정이 많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