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일 엔딩스케치상조는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진행하였습니다.
고인께서는 생전 가족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셨던 분으로 자녀들과 손주들이 모두 모여 마지막 시간을 함께하였습니다.
빈소에는 고인의 생전 사진을 활용한 포토테이블을 준비하였고 방문객들은 추억을 나누며 고인을 기억하였습니다.
입관식에서는 자녀들이 직접 준비한 꽃다발과 감사 편지를 관 안에 넣어드렸습니다.
엔딩스케치 장례지도사는 입관부터 발인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유가족들이 고인을 추모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발인 후 수원연화장 화장을 진행하였으며 이후 가족 선산에 모시며 장례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상주님께서는 “아버지께 마지막 효도를 한 것 같다”고 말씀하시며 눈시울을 붉히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