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0일 엔딩스케치상조는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진행하였습니다.
고인께서는 평생 자녀들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오신 어머님이셨습니다.
빈소에는 많은 친척과 지인들이 방문하여 고인을 추모하였으며 자녀들은 조문객 한 분 한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입관식에서는 가족들이 직접 준비한 꽃다발과 손편지를 고인께 올려드렸습니다.
손주들은 할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보며 마지막 인사를 드렸고 빈소는 눈물과 웃음이 함께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발인 후 수원연화장 화장을 진행하였으며 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 선산에 모셨습니다.
장례를 마친 가족들은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