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지를 떠나보내는 동안 마음은 무겁고 시간은 흐르지 않는 듯했습니다. 그런 저희 곁에서 엔딩스케치 조민재 디렉터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고 따뜻한 손길로 모든 절차를 함께해 주셨습니다. 장례식장은 조용하면서도 품격 있게 준비되었고, 포토테이블의 감성적인 꽃장식은 아버지의 따뜻한 미소를 한층 더 아름답게 담아냈습니다. 조문객들도 “정말 정성이 느껴지는 장례였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슬픔 속에서도 위로를 느낄 수 있었던 엔딩스케치 감성장례, 믿을 수 있는 상조서비스였기에 가능했던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