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인을 마치면서 그 동안 진심으로 장례 절차를 진행해주신 하승구팀장님
고마움을 전하고자 이렇게 글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11월2일에 어머니 임종을 지키면서 상조회사에 연락하였는데,
임종에 대한 두려움과 장례에 대한 두려움을 하승구팀장님과 통화하고
조금의 마음을 짐을 덜수 있었습니다.
새벽까지 오셔서 고인의 예와 장례 예절을 알려 주셔서 실수 안하고, 상식도 알려주어서
정말 마음에 안정이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 병환으로 영면에 드시는 저희 어머니 입관을
성심 성의껏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팀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