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8일 엔딩스케치상조는 충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진행하였습니다.
고인의 자녀들은 서울과 부산에 거주하고 있어 갑작스러운 부고 소식에 급히 청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유가족들은 짧은 시간 안에 장례를 준비해야 했지만 엔딩스케치상조는 빈소 준비부터 화장장 예약까지 신속하게 진행하였습니다.
입관식에서는 가족들이 직접 준비한 편지와 꽃을 함께 모셨으며 고인의 생전 모습을 이야기하며 마지막 시간을 보냈습니다.
발인 후 청주목련공원 화장을 진행하였으며 이후 가족 봉안묘에 안치하였습니다.
장례를 마친 가족들은 “멀리 떨어져 살고 있었지만 함께 잘 보내드릴 수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