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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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형님을 떠나보내며

저의 바로 위 형님께서는 약 2년간 장암으로 투병하셨습니다. 여러 차례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병마를 이겨내지 못해 보내드려야 했고, 어느 정도는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형님과 오랜 세월을 함께해온 가족으로서, 치료를 위해 병원을 오가는 과정과 마지막 순간까지 고통을 견디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도 매우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형님은 끝내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와 주신 팀장님께서는 장례식장 201호에서 11일부터 13일 발인까지 모든 절차를 세심하게 챙기며 유족들을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분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는 마치 가족처럼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염습 당일에도 일찍 오셔서 꽃을 정리하고 준비하는 모습은 정성 그 자체였고, 고인을 향한 그 세심한 배려에 “고인이 일어나실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팀장님의 그 마음은 슬픔에 빠진 가족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봉안당에 모시는 과정까지 모든 절차는 감동 그 자체였으며, 그 고마운 마음을 이 글을 통해 전하고자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회사의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조O기 님

| 2024년 07월 17일

길병원장례식장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653번길 56 (구월동, 길병원장례식장)

다른 상주님들의 후기

엔딩스케치 이용 감사해요.

유O철 님

| 2025년 09월 11일

장례식 이후. 감사합니다.

이O원 님

| 2024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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