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머니 삼우가 끝나고 이제와 생각해보니 민광식 팀장님이 저희 어머니
장례때 해주셨던 행동들이 생각나서 이렇게 글로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장례일정 동안 경황이없어서 몰랐는데, 이제는 팀장님의 그말 한마디 한마디
장례도와주셨던 그 손길들이 생각이 나네요.
팀장님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