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연 디렉터님, 감사드립니다.
할머니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너무도 많은 감정이 교차했습니다.
그때 엔딩스케치 김나연 디렉터님이 보여주신 따뜻한 배려와 진심은
가족 모두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포토테이블에는 젊은 시절의 할머니가 환하게 웃고 계셨고,
그 주위의 꽃장식은 그 미소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정중하고 차분한 진행 속에서 할머니를 평온히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품격 있는 마지막, 진심이 전해지는 장례” —
그 말이 바로 엔딩스케치 감성장례를 설명하는 가장 정확한 표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