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순간까지,

당신의 마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돕습니다.

장례의 절차를 넘어,

삶과 기억을 존중하는 서비스 엔딩스케치.

후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25년 12월 1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새벽 시간,
아버님께서 임종하셨다는 소식을
가족분들께서 전해주셨습니다.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서
경황이 없으셨을 유가족분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연락을 받는 즉시 장례 절차를 안내드렸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으로
빈소 배정을 빠르게 확인하고,
화장 예약 또한 지연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준비해드렸습니다.

엔딩스케치상조

빈소 준비 과정에서는
상복, 제단 구성, 장례 도우미 배치까지
가족분들 입장에서 하나하나 점검하며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초배를 올리는 순간부터
아버님을 모시는 모든 시간이
유가족분들께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예를 다해 함께했습니다.


2일차 입관식에서는
수시와 수의를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아버님께 올려드렸습니다.

관 내부 역시
꽃으로 단정히 장식하여
마지막 길이 외롭지 않고
평안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가족분들께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시는 모습을 지켜보며,
저 또한 한 마음으로
아버님의 삶을 기리며
궁중대렴 절차까지 정중히 모셔드렸습니다.


3일차 발인일에는
성남시립 화장장으로 이동하여
운구 봉송 후 화장이 진행되었고,

수골된 아버님을
유골함에 정중히 모신 뒤
충북 제천에 위치한
가족 선영 봉안당으로 향했습니다.

안치단에 조심스럽게 모신 후
모든 장례 일정을
차분히 마무리해드렸습니다.

많은 상조회사를 알아보시며
고민이 많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3일 동안 유가족분들께서

“정말 마음이 놓였다”
“장례 내내 편안했다”

라고 말씀해주셔서
저에게도 큰 위로와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아버님의 의미 있었던 삶의 마지막을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었으며,
가족분들의 앞날에도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마음 깊이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엔딩스케치 장례디렉터
문의 1800-7010

| -000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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