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에서 오늘 발인을 나와서 집에 도착해서 이렇게 컴퓨터에 앉아서
엄마 사진을 보는데 팀장님에게 고맙기도 해서 이렇게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팀장님과 본지는 삼일이 안되지만 팀장님 덕분에 장례 잘 마무리해서 감사하고 글을 남겨 봅니다.
민광식 팀장님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