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이 끝난이후 정말 많이 생각이 나고 엄마 생각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많았습니다.
5일째 되는날 정말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많이 떠오르더라고요,
그러다가 입관식때 엄마를 입관해준 팀장님 생각이나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거 같아서 이렇게 후기 남겨드립니다.
최정원팀장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