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게 자연으로 보내드릴 수 있었던 시간
가족이 떠나고 나면 남는 건 그리움과 함께 ‘어떻게 잘 보내드릴까’ 하는 마음뿐이었습니다. 전통적인 봉안당보다는 자연 속에서 평안히 쉬실 수 있는 공간을 찾다가, 김포에 위치한 청솔수목장을 알게 되었고, 그 안의 ‘엔딩스케치’ 서비스를 통해 안치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